라디오 프랑스 (Radio France)

AMBEO 전문가 스토리

라디오 프랑스(Radio France)는 1975년 시작된 국영/공영 라디오 방송입니다. 1천3백5십만 명의 일일 청취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프랑스의 라디오 방송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2013년 라디오 프랑스가 출시한 웹사이트 nouvOson는 현재 바이노럴 및 5.1 서라운드 형식으로 된 200여 개의 몰입형 오디오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큐멘터리, 픽션, 오리지널 창작 콘텐츠 및 오디오 리포팅 등 청취자들에게 다양한 선택을 제공하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그러한 다양성 때문에 유연성을 가지고 콘텐츠의 캡처 및 믹스에 대한 접근방식을 조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가끔 바이노럴 사운드를 녹음하기도 하지만, 보통은 멀티 채널 믹스를 먼저 만들고 이를 가상화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바이노럴 오디오로 전환합니다. 그게 더 편리하기 때문이죠.

„현재 라디오 프랑스는 이러한 새로운 몰입형 오디오 포맷에 대한 전문 지식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

네이티브 바이노럴 녹음은 대부분의 경우 간단하게 작업이 가능하며, 기존 스테레오 방송 인프라와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탁월한 구체화를 가능하게 해주고 몰입감을 주기 때문에 보통 Neumann KU100을 많이 사용합니다. 라디오 프랑스에서는 음향 악기 및 증폭된 사운드의 음악 프로덕션을 녹음하는데 KU100를 사용합니다. 이외에도, 유로케니스 페스티벌의 바이노럴 세션중에 마크 드마르코(Marc Demarco)가 들려준 이 아름다운 연주에서 볼 수 있듯이 음성 캡처와 일부 주변음 캡처에 이를 사용합니다. http://nouvoson.radiofrance.fr/musique/les-eurocks-en-3d-mac-demarco-55
이 네이티브 바이노럴 레코딩은 즉각적으로 몰임감을 느낄 수 있다는점에서 대단히 흥미롭습니다. 나무사이로 부는 바람 소리, 청중과 가까운 곳에 위치한 아티스트의 역동적인 연주, 그리고 예상치 못했던 비행기 지나가는 소리가 포함되었는데, 그러한 소음 때문에 몰입적인 경험이 한층 강화됩니다.

이 녹음은 또한 너무 빠른 이동에서 발생되는 문제를 잘 보여줍니다. 음색의 확실한 존재감과 공간에 위치한 사운드의 안정성간에 적절한 균형점을 찾을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한 네이티브 바이노럴 기법은 마이크의 위치를 수동 조작하면서 믹싱을 했던 예전 시절을 떠오르게 합니다. 상당한 기교가 필요했지요...
현재 라디오 프랑스는 청취자들에게 혁신적인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이러한 새로운 몰입형 오디오 포맷을 개발하고 있는 중입니다. 창작자들의 팔레트에 공간과 몰입을 추가하여 이들이 새로운 작업 스타일을 개발하고 적응할 수 있도록 말입니다.

라디오 프랑스 소개

라디오 프랑스(Radio France)는 1975년 시작된 국영/공영 라디오 방송입니다. 1천3백5십만 명의 일일 청취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프랑스의 라디오 방송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라디오 프랑스는 France Inter, France Info, France Culture, France Musique, FIP et Mouv 등 6개의 보조 방송국은 물론 France Bleu 네트워크를 구성하는 44개 현지 라디오 방송국의 지원을 받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미디어 콘텐츠와 점점 늘어가는 팟캐스트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확장 제공되고 있습니다.

라디오 프랑스는 또한 본사인 « La Maison de la Radio »에서 프로그램된 4개의 뮤지컬 앙상블과 이벤트를 보유한 프랑스의 핵심적인 문화 기관이기도 합니다.

라디오 프랑스 소개

바이노럴 전문가 스토리

라디오 프랑스(Radio France)

라디오 프랑스(Radio France)는 1975년 시작된 국영/공영 라디오 방송입니다. 1천3백5십만 명의 일일 청취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프랑스의 라디오 방송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아지즈 버크 에르텐(Aziz Berk Erten)

아지즈 버크 에르텐(Aziz Berk Erten)은 이스탄불에 거점을 두고 라이브 및 스튜디오 작업을 전문으로 하는 오디오 엔지니어입니다. 그는 터기의 유명 아티스트들의 레코딩, 믹싱 및 투어에 참여를 했습니다.

포노매틱 랩(Phonomatik lab)

포노매틱 랩(Phonomatik lab)은 자칭 '소리 측정가 phonometrician'인 에릭 사티(Erik Satie)의 "모든 가능한 매체에서 음악을 보호하자"는 단순한 아이디어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이러한 꿈을 실현하기 위해, 젠하이저는 바이노럴 기술을 사용하여 레코딩을 Music Inside Records에서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Gareth Fry

Gareth Fry is an award winning sound designer whose work includes Harry Potter and the Cursed Child, The Encounter and the Opening Ceremony of the 2012 Olympic Games. He has also created binaural and ambisonic exhibitions and VR experiences for a variety of exhibitions and campaigns.

Pascal Rueff

파스칼 루에프는 시인겸 제작자이자 3D 사운드 엔지니어입니다. 그는 지난 15년 간 각종 바이노럴 제작을 해왔으며 많은 과학자, 예술가 및 기술자들와 함께 제2차 세계 대전, 랭보의 '일루미나시옹 (Illuminations)', 체르노빌 등 수 많은 시리즈를 제작했습니다.

Paulo Castanheiro

Paulo Castanheiro is a sound designer at Media Capital Radios in Portugal, a podcasts producer responsible for the audio contents at iNOVA Media Lab and an applied research lab at NOVA University of Lisb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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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Credit: Nicolas Büchi / ZHdK C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