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노이트 길그(Benoît Gilg)

AMBEO 전문가 스토리

베노이트 길그(Benoît Gilg)는 루이 바르데과 함께 YASTA를 설립했습니다. 열정적이고 헌신적인 팀으로 구성된 이 기업은 2011년 부터 모든 환경에 맞게 조절이 되는 비용 효율적인 설비와 혁신적이고 경쟁력 있는 녹음 시스템들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저는 소리라는 풍선을 분다는 느낌으로 3D 오디오 믹스를 합니다. 몇 년 동안 공간, 음향 공간에 매료되어 왔는데요. 포맷과는 별도로, 공간과 멀티 마이크 믹스간의 차이를 발견하는데 꽤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모노에서 음향 공간을 찾는 것이 참고가 됩니다. 특별한 구성 작업과 사운드 처리 기법이 요구됩니다. 음원을 녹음해 온 다년간의 경험 덕분이라고 할까요. 음악적인 것과 스테레오 레코딩 기법을 주로 결합해왔는데, 점차적으로 이 두 가지 개념을 분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스마트폰이 존재했었다면 좋았을 겁니다. 스테레오 마이크 기법을 설정하는데 도움을 주는 Neumann의 “Recording Tools" 앱을 사용해 자료조사 시간을 상당히 절약할 수 있었을 테니 말입니다. 3D 오디오는 하나의 확장이며, 상당히 놀라운 생리학적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해주는 연속성입니다. 5.1과 7.1로 콘서트를 믹스해달라는 요청을 받으면서 영화를 통해 이에 대한 탐구를 시작했는데, 좀 더 최근에는 개인적인 경험의 경우 3D를 11.1과 9.1로 믹스합니다. 저의 목표는 본질적으로 '음악'을 스테이지의 가공되지 않은 계층에서 믹스하고 여기에 공간 정보라는 두번째 계층을 입히는 것입니다. 이는 음악적으로 멀티 채널의 장막과 같은 것으로 볼 수 있지요. 이 두가지 계층은 음악의 스타일에 따라 보통 함께 취급이 됩니다. 증폭된 팝과 록 음악에 포함되는 멀티 채널의 장막은 특정 악기의 소스로부터 떨어진 곳에 위치한 추가적인 마이크로 만들어지며 더 확산이 되기도 합니니다.

„음악에 연결되는 순간, 실감나는 라이브 콘서트 홀의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Benoît Gilg

관객과 콘서트 홀을 고려하여, 공간을 음향적으로 각인시키고, 추가적인 마이크를 통해 청중의 소리를 포착합니다. 큐브는 공연이 펼쳐지고 있는 공연장의 인상을 녹음하는데 완벽한 툴입니다. 음악 믹스에 연결되는 순간, 실감나는 라이브 콘서트 홀의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게 해주니까요. 증폭된 음악의 경우, 이는 전면에서 강화된 음색과 보다 강력한 충격을 전달해서 청중을 빨아들이는 흡입력 있는 무대를 만드는데 도움이 됩니다. 큐브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이러한 경험은 제가 최근에 발견한 것입니다. 뚜렷하게 다이내믹한 장점을 제공하는 D01이나 Neumann의 KMD 시리즈와 같은 마이크들이 가진 다채로운 색상을 보다 심도 있게 실험해보려면 아마 몇 달은 족히 필요할 겁니다.

베노이트 소개

베노이트 길그(Benoît Gilg)는 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사운드와 함께 이미 반평생이 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잘 알려진 Akosh.S Unit과 Parisian free jazz의 떠오르는 유망주들과 공동 작업을 하면서 경력을 쌓은 그는 Mireille Mathieu와 Juliette Greco의 투어에서 믹스 모니터를 담당하며 자신의 영역을 확장하기로 결정합니다. 그리고 그는 특유의 적응력을 보이기 시작합니다. 경험을 넓혀 나가던 베노이트는 영화의 세계로 발을 들이고 Julie Lopez Curval의 'Seaside'(사운드 편집)와 Nicolas Philibert의 'To Be and to Have'(음악 녹음) 작업에 참여합니다. 이는 퍼포먼스에 대한 그의 열정을 다시금 확인해주는 계기가 되어 처음 이 일을 시작하는 동기가 되었던 음악 사랑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2004년 베노이트는 Sombrero and Co.에 입사를 하고 음악 페스티벌의 방송 사운드 팀장이 됩니다. (Arte, MCM, M6, 라디오, 인터넷…). 서로 다른 장르의 차이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 Vieilles Charrues », « Rock en Seine », « Jazz sous les Pommiers », « Jazz Nancy Pulsations », « Hellfest », « Transmusicales »등 다양한 페스티발에 참여하며 그는 프랑스는 물론 프랑스의 광범위한 음악 스타일을 접하게 됩니다. 2011년 그는 루이 바르데와 함께 YASTA를 설립합니다. 열정적이고 헌신적인 팀으로 구성된 이 기업은 2011년 부터 모든 환경에 맞게 조절되는 비용 효율적인 설비와 혁신적이며 경쟁력 있는 녹음 시스템들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툴들을 사용하여, YASTA는 PJ Harvey, Lenny Kravitz, Pixies, Nathalie Stutzmann, Nicholas Angelic 등 연간 200여 아티스트들의 라이브 음악 믹스에 귀를 귀울입니다. 그리고 일부 예술적 협업은 Melody Gardot, Eddy Mitchell, Scorpions, Soulfly, Dagoba, Jacques Higelin, Kendji Girac의 DVD 제작으로 연결되었습니다. 최근 베노이트는 여러 극장에서 동시적으로 방송된 Eddy Mitchell의 콘서트를 방송 중에 5.1로 믹싱했습니다.

베노이트 소개

라우드스피커 전문가 스토리

폴 겔루소(Paul Geluso)

폴 겔루소(Paul Geluso)는 수백 편의 영화와 음악 작업에서 믹스 엔지니어, 마스터링 엔지니어, 프로듀서, 뮤지션으로 참여를 했습니다. 작곡가이자 사운드 디자이너인 그의 완성작들은 작곡가와 예술의 만남을 위한 뉴욕 주 위원회의 후원을 받아 전세계적으로 전시되었습니다.

Małgorzata Albińska

Małgorzata Albińska-Frank is a Polish sound engineer and music producer. She studied music production and sound design at the Fryderyk Chopin music academy in Warsaw. After graduating from high school in 1989, she began her career as a freelance sound engineer, recording manager and music producer – first in Warsaw, then in Switzerland and Germany. Since 1993, she has been teaching recording techniques at the FHNW Academy of Music in Basel, Switzerland, where she also lives.

Benoît Gilg

Benoît Gilg is still young but he has already been doing sound for more than half of his life. After a career start where he teams up with the rising stars of Parisian free jazz and notably records Akosh.S Unit, he decides to enlarge his horizons by taking charge of the monitor mixes on the tours of Mireille Mathieu and Juliette Greco. He thus develops a certain quality for adaptability.

Dan Shores

3 time GRAMMY® Nominee Daniel Shores started his professional career with Sono Luminus, first as an assistant engineer, then engineer, then head of the Sono Luminus record label. Now with changes in company structure Daniel is back to doing what he loves best exclusively – engineering. Daniel’s focus for years has been his love of sound and aim to create the most pristine recordings of music possible giving the end listener the most engaging interaction with the music.

György Mohai

György Mohai is a Sound Engineer, Mixing Engineer and Sound Designer based in Budapest, Hungary. He is a key member of the young Hungarian sound engineer generation. He was engaged in music studies from his early childhood and attended the Jazz Vocals Faculty of the Kőbánya Conservatory, secondary-educational home for many famous Hungarian musicians. In 2010 he acquired a Sound Director BA degree at the University of Theatre and Film Arts, where he has often returned since then to hold lectures.

Ulrike Anderson

Ulrike Anderson, née Schwarz, is a sound engineer and producer of acoustic music in the radio, television and recording industries. Her recordings have received multiple German and international nominations and awards. Her recordings have received two Echo Klassik Awards, Preis der Deutschen Schallplattenindustrie, Ars Acoustica, Diapason d’Or, a Grammy Nomination and many ot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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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Credit: Frank Loriou